그대만 견디고 있는 게 아니므로 세월은 또 느릿느릿 흘러갈 것이다...(강연호)


   

   미선
   heebong!



내동생 희봉이 사진이여요~
얼마 전부터 디카를 사겠다고 벼르더니
기어이 디카를 사서는... 화장실에서 셀프카메라... ^^
오늘, 이거 보고 정말 어찌나 웃기던지...
언니랑 한참을 웃었습니다.

제목 : 나르시즘의 절정
부제 : 봉! 참 웃긴다. ('네멋대로해라' 한기자 버전)

그래도 내동생이라 그런지
이런 내동생이 내눈엔 귀엽게만 보이네요.
내동생 귀엽죠? ㅋㅋ



  동생 http://heebong.com -_-a 희봉닭컴.. 흐흐흐... 2002/09/01 x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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