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대만 견디고 있는 게 아니므로 세월은 또 느릿느릿 흘러갈 것이다...(강연호)


   

   미선
   그런 거구나...

그런 거구나...
안보면 자꾸만 궁금해지는 거...
지금 뭐하는지...
밥은 먹었는지...
이것저것 자꾸만 궁금해지는 거...
그런 거구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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