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대만 견디고 있는 게 아니므로 세월은 또 느릿느릿 흘러갈 것이다...(강연호)
미선
화내지마요...
오늘 언니한테 들은 얘긴데요,
언니네반 아이들이 너무 말을 안들어서
우리언니가 애들한테 막 화를 냈다나봐요.
그랬더니 반 아이 중에 한명이
일기장에 이런 글을 썼더래요.
우리선생님은
화나면 디따디따디따디따디따 무섭다.
선생님 화내지 마세요.
화내면 머리 나빠져요.
ㅋㅋ 재밌죠?
모두들 화내지 말고 살아요~
화내면 머리 나빠져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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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싸아싸앗~싸~!
미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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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화와 같은 일들이
미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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