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대만 견디고 있는 게 아니므로 세월은 또 느릿느릿 흘러갈 것이다...(강연호)
jiniseoni
心言
내 키의 머리 끝자리까지
내 몸무게의 소수점 끝자리까지
가득가득 차서
출렁거리는
내 안의 너
-정채봉, 내 안의 너
난 늘 이렇게
남의 말만 빌리네요...
근데...
내 말로는 도저히
표현이 안된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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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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心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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