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대만 견디고 있는 게 아니므로 세월은 또 느릿느릿 흘러갈 것이다...(강연호)


   

   요원...
   [충격! 특종!] 박미선이 사랑하는 남자 두명...


* -_-;; 나는 -_- 빼곤가 -_-;;;;;;



  미선 아니야.. 너도 사랑해! 어젯밤에는 많이 고마웠다. 착한동생. 2002/09/23 x
  동생 으허허.. 별 말씀을.. (지금 나르시즘의 나락으로 추락 중. -_-v) 2002/09/23 x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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