왜일까?
Category (244)
사진 (57)
일기 (94)
메모 (47)
늘품 (39)
풀씨 (7)
미선
DSCN5398.JPG (100.6 KB)
, Download : 0
손으로 쓴 편지로 나를 울게 해봐
오늘은 컴퓨터 냄새가 싫으니까
손으로 쓴 편지로 나를 울게 해봐
...신현림
편지지와 펜을 샀다.
다시 편지를 써야겠다고 생각했다.
다시
푸른강이 흐를 수 있도록.
name
password :
↑prev
방황
미선
↓next
공상
미선
Copyright 1999-2026
Zeroboard
/ skin by
jeje