왜일까?
Category (244)
사진 (57)
일기 (94)
메모 (47)
늘품 (39)
풀씨 (7)
미선
DSCN5374.JPG (105.6 KB)
, Download : 0
이쁜녀석들
우리반 태영이와 상하
시키지도 않았는데 수업끝나면 고무장갑을 끼고
바닥을 수세미로 박박 닦고 집에 간다.
너희들 수세미 안해도 되니까 빨리 집에 가라, 해도
수세미할래요! 수세미하고 선생님 기다려도 되요?
하며 또 빨간색 고무장갑을 두 손에 낀다.
어제 교무실에서 늦게 왔더니 칠판에 남겨놓은 글.
지우기 아까워서 남겨두었다가
아침일찍 가서 사진으로 담아두었다.
이쁜 내자식들...
name
password :
↑prev
이제 우리는 알아야 한다.
미선
↓next
기대가 커지면 실망도 커지는 법이야.
미선
Copyright 1999-2026
Zeroboard
/ skin by
jeje