왜일까?


   

   미선
   세월이 가면~~~~~~~~~~

세월이 가면~~~~ 가슴이 터질 듯한~~~~~~~ 그리운 마음이야 잊는다해도~~~~ 한없이 소중했던 사랑이 있었음을~~~ 잊지말고 기억해줘요~~~~


오늘 노래가 쫌 된다. -_-v  
우리 애들 덕분에 허스키해진 목소리도 딱이고
손끝 차갑게 만드는 쌀쌀한 공기도 좋고
소리 빽빽 질러가며 노래 불러도 신경쓸사람 없는 혼자있는 지금 이 시간도 좋다.
뭔지는 모르겠지만 뭔가가 그립긴 그리운 모양..
가을?





name  password :

  ↑prev   이문세 독창회 미선  
  ↓next   고민 미선  



Copyright 1999-2026 Zeroboard / skin by jeje