왜일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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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선
세월이 가면~~~~~~~~~~
세월이 가면~~~~ 가슴이 터질 듯한~~~~~~~ 그리운 마음이야 잊는다해도~~~~ 한없이 소중했던 사랑이 있었음을~~~ 잊지말고 기억해줘요~~~~
오늘 노래가 쫌 된다. -_-v
우리 애들 덕분에 허스키해진 목소리도 딱이고
손끝 차갑게 만드는 쌀쌀한 공기도 좋고
소리 빽빽 질러가며 노래 불러도 신경쓸사람 없는 혼자있는 지금 이 시간도 좋다.
뭔지는 모르겠지만 뭔가가 그립긴 그리운 모양..
가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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