왜일까?
Category (244)
사진 (57)
일기 (94)
메모 (47)
늘품 (39)
풀씨 (7)
미선
그게 사랑이다.
문: 문 열고 들어가도 될까요?
답: 그래요. 그 대신 문은 돌로 막아버려요.
문: 나가고 싶은데 문은 어디죠?
답: 당신!
무너질 데라고는 나 자신뿐!
거길 깨고 나갈 밖에.
나갈 문도 없이 집을 짓는다. 그게
사랑이다.
(그리고 능청이다
삶 말이다)
-장석남 시집 <미소는, 어디로 가시려는가> 시인의 말
name
password :
↑prev
성공하는 것
미선
↓next
트로이
미선
Copyright 1999-2026
Zeroboard
/ skin by
jeje