왜일까?


   

   미선
   IMG_6957(8644).jpg (42.7 KB), Download : 0
   트로이


많은 기대를 안고 간 트로이.
하지만 나는 트로이에서 내내 저 사진속의 표정일 수 밖에 없었다.
가이드의 영어를 전혀 알아들을 수 없었으니
저 많은 돌들이 무엇을 의미하는지 잘 느낄 수 없었고
계속 속으로 다짐 다짐 또 다짐할 뿐이었다.
영어공부좀 하자고. -_-;




name  password :

  ↑prev   그게 사랑이다. 미선  
  ↓next   이스탄불에서 먹은 육개장라면 미선  



Copyright 1999-2026 Zeroboard / skin by jeje