왜일까?


   

   미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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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선운사 동백꽃


김용택 시인의 '선운사 동백꽃'

토요일 수업 마치고 효정샘과 냉면사먹고 쇼핑하고
서점에 엉덩이 깔고 앉아 오빠 기다리다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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