왜일까?


   

   미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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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길상사



첫번째는 언니, 은영이와 함께
두번째는 효정과 함께
그리고 어제 세번째로 오빠와 함께
길상사를 다녀왔다.



  다림 수업 끝낸 뒤의 폭식...그리고 휴식!!
우리 아이들을 미워하는 건 아닐까 걱정했었는데, 어느새 우리 애기들을 사랑하게 된 것 같음.
그래서 한동안 바람 숭숭 지나가던 마음이 꽉 채워진, 든든한 하루~
오늘을 기억하기!!
2005/06/10 x
  미선 네번째는 민재하고 갈까...?
다음에 서울올때 연락해. 우리 길상사 가자.
민재가 딱 좋아할만한 곳이야.. ^^
2005/06/10 x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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