왜일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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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선
똥 밟은 날
퇴근후 꼼장어를 먹으며
불판 위의 꿈틀거리는 꼼장어가
교장인 상상을 했다.
똥 밟은 날.
먼 산만 바라봤다는...-_-
다림
이 글 제목을 보니까 언젠가 언니가 '젠장'이라는 단어의 뜻을 사전에서 찾아봤었다며 얘기하던 때가 떠오르네요. 이제 가을도 끝난 것 같죠? 그저께는 자려다 말고 컬러링을 바꾸고 싶어서 차분한 곡으로 바꾸고..(플라이 투더 스카이 - 사랑을 모르다)요즘은 무덤덤하게 사는 것 같아요. 소박하게...언니는??
2004/11/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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