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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다림 | 말을 하지 않아도 뜨거운 침묵의 공감 속에서 함께 눈이 내리는 길을 거닐 사람 아마도 있는 그대로의 꾸밈없는 내 모습을 사랑할 줄 아는 사람이 그리웠나보다... 그래서 색조화장은 하지 않으려는 건지도. 못하기도 하지만.^^ 박정현-오랜만에를 듣다가... |
2003/01/25 | x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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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미선 | 저 해금소리 말이야... 심장을 쥐어짜면 저런 소리가 나지 않을까... 그리움... 그래도 가끔은 색조화장 해봐. 이쁠거야... ^^ |
2003/01/26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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