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대만 견디고 있는 게 아니므로 세월은 또 느릿느릿 흘러갈 것이다...(강연호)


   

   미선
   느낌이 겁네 좋아


"느낌이 겁네 좋아..."

찬문언니, 이 말 참 좋다.
좋다는 말의 최상급 표현처럼 느껴지는걸.
겁네 좋아...
앞으로 종종 사용해야지~ ^^
운동하라는 언니말이 생각나서
안그래도 오늘 아빠엄마 따라서 산에 갔다왔더랬어.
그랬더니 정말 아픈 머리가 개운해졌어.
운동부족이었나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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