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대만 견디고 있는 게 아니므로 세월은 또 느릿느릿 흘러갈 것이다...(강연호)
토라토라
내 손 잡아줄래요
내 손 잡아줄래요
당신은 알고있죠
내가 이렇게 슬퍼해도
가슴치며 울고있어도
당신은 알잖아요
나 괜찮다는 걸..
내 손 잡아줄래요
당신은 알수없죠
내가 이렇게 기뻐해도
손뼉치며 웃고있어도
당신은 알잖아요
나 외롭다는 걸..
그냥 내 손만 잡아주면 되요
내 손 잡아줄래요..
내 맘 알아줄래요..
*형식상 "대구"는 되죠? -_- 내용은 신파조로....
이번엔 시라는 생각보다 가사라는 생각으로 썼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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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음악] Erik Satie - Gymnopedie No.1
미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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