왜일까?


   

   미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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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달같이 은은한...


서운하고 화나는 일이 있을 때도
그리고 사랑을 할 때조차도
이제는 강렬한 태양처럼 말고
"달같이 은은한 봄바람처럼..."
그렇게 하고 싶다.




  jin 쭉~ 그렇게~~^^ 2005/05/11 x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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