왜일까?
Category (244)
사진 (57)
일기 (94)
메모 (47)
늘품 (39)
풀씨 (7)
미선
IMG_5926.JPG (29.9 KB)
, Download : 0
달같이 은은한...
서운하고 화나는 일이 있을 때도
그리고 사랑을 할 때조차도
이제는 강렬한 태양처럼 말고
"달같이 은은한 봄바람처럼..."
그렇게 하고 싶다.
jin
쭉~ 그렇게~~^^
2005/05/11
x
name
password :
↑prev
놀이터에서 [2]
미선
↓next
사랑은 하나다
미선
Copyright 1999-2026
Zeroboard
/ skin by
jeje