왜일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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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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때늦은 비는
두번이나 보게 만들었던 연극 '보고싶습니다'
그 연극으로 알게 된 노래.
그대가 내게로 다가온 순간부터 그리움은 꿈결처럼 내마음에 흐르고
그대가 내곁에 머무른 순간부터 사랑은 눈 내려 내 가슴에 쌓이네
때늦은 비는 사랑으로 변하고 한송이 장미는 그대위에 피어났어요
그대를 알고부터 사랑은 시작되고 사랑은 알고부터 그대만을 느꼈어요
온 세상 변해가도 그대곁에 남아 있으니 내 모든 것 잃어가도 그대에게 모두 드리리
015B - 때늦은 비는
다림
언제 또 본 거에요? 그 배우 여전한가?? ^^
어제 오늘 날씨가 좋아서, 하늘도 파랗고..그래서 글 남겨요~봄이다~~봄이다~~~
2005/03/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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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선
오빠랑 또 보러 갔었어. ^^
민재야, 날씨 더 따뜻해지면 우리 또 연극보러 가자~~
2005/03/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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