왜일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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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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만남
이효정샘, 박민영샘, 김명구샘, 그리고 오빠...
따뜻한 커피만큼이나 따뜻한 만남을 가진 크리스마스 이브였다.
신규샘들과 함께 저녁식사를 하고 차를 마신 후 "너무나도 좋은 사람들이다" 라는 오빠의 말에
다시 한번 행복해진 크리스마스 이브였다.
강은영
내가 좋아하는 거다...내 생각 안났지??^^
2004/12/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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