왜일까?
Category (244)
사진 (57)
일기 (94)
메모 (47)
늘품 (39)
풀씨 (7)
미선
어쩔수없지뭐.
머리가 또다시 복잡해지고 마음은 어찌할 바를 모르겠다. 어쩔수없지뭐, 하고 돌아누워 자려니까 눈물이 난다. 어쩔수없지뭐, 어쩔수없지뭐, 어쩔수없잖아! 마음속으로 외칠수록 자꾸 눈물이 난다.
"이런 쓰디쓴 과정이 계속되어 가는 동안에 모든 것이 산문적이며 무미건조해지고 마는 것일까?" (Anne3 '첫사랑' 중에서)
name
password :
↑prev
모든 사랑 이야기는 닮아 있다.
미선
↓next
반성문 쓰는 손
미선
Copyright 1999-2026
Zeroboard
/ skin by
jeje