왜일까?
Category (244)
사진 (57)
일기 (94)
메모 (47)
늘품 (39)
풀씨 (7)
미선
나를 데려가기를
나는 나를 이해하고 싶고, 나를 이해시키고 싶고, 나를 알리고 싶고, 포옹받게 하고 싶고, 누군가가 와서 나를 데려가기를 바란다.
-롤랑바르트 <사랑의 단상>
name
password :
↑prev
교보생명만큼?
미선
↓next
무의미함
미선
Copyright 1999-2026
Zeroboard
/ skin by
jeje