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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림 |
안그래도 언니 얼굴 보고 싶어서 사진 하나 올려 달라고 말하려고 했는데. 이 사진 보니까 정말 정말 반갑다.^^ 얼굴은 밝아 보이는데 좀 마른 것 같아요. 난 그대로. 변한 게 있다면 요즘은 치마를 잘 입고 다닌다는거. 날씨가 덥고 습하니까 이것저것 고민 안하게 되더라구요.ㅋ 오늘은 서점 들렀다가 책 한 권 샀어요. '유쾌한 심리학'이라는 건데, 갑자기 심리학책이 사고 싶어서요. 이제 애들 기말고사만 보면 한 학기가 끝나는 거네요. 방학 때는 꼭 봐요~ |
2004/07/04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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